“몸이 아프다” 119 부른 여성 긴급체포, 그 이유 알고 보니…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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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가 안 좋아 119를 부른 여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기사와 무관한 사진 / Motortion Films-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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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도로에서 30대 여성 A 씨를 마약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 씨는 지난 14일 저녁 8시 30분쯤 “몸이 아프다”며 119에 직접 신고했다. 그는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에게 자신이 마약을 투약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후 소방의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경찰은 마약류 간이시약 검사를 실시했다. A 씨는 필로폰 양성 반응이 검출돼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마약 구입 경로 등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사와 무관한 사진 / LightField Studios-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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